코레일유통 호남본부(본부장 윤병일)가 오늘(31일)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에서 친환경 탄소 중립 실천 폐플라스틱 재활용 화분 50개를 기증하며,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
![]() |
||
▲ 사진제공 = 익산시자원봉사센터 |
이번 캠페인은 사내에서 버려는 폐플라스틱 컵을 수거해 반려식물인 ‘개운죽’을 심은 재활용 화분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코레일유통 호남본부가 추진 중인 ESG 친환경 경영실천과 제로웨이스트 실천 및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이라는 가치를 담고 있다.
특히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의식을 효율적으로 높이기 위해 1월부터 직원 모두가 캠페인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코레일유통 호남본부 윤병일 본부장은 “폐플라스틱이라는 일상 속 자원을 재활용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엄양섭 이사장은 “친환경 활동에 동참해주신 코레일유통 호남본부에 감사드리며, 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협력하여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익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홀로 삶 어르신 세대 또는 취약계층 세대에 기증받은 화분을 전달할 예정이다.
코레일유통 호남본부는 익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연탄 나눔,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 활동 및 후원 활동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