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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새말아띠자원봉사단, '사랑의 라면' 기탁

기사승인 2024.06.19  16: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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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늘(19일) 새말아띠자원봉사단(단장 김점순)이 1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라면은 새말아띠자원봉사단원들이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라면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 사진 = 신동 행정복지센터

새말아띠자원봉사단은 신동 주민으로 이뤄진 봉사단으로 신동의 옛말인 '새말'과 좋은 친구들의 옛말인 '아띠'를 결합한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007년 출범해 매년 다이로움 밥차 배식, 반찬 지원, 목욕 봉사 등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점순 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쓰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김호상 신동장은 "17년 동안 한결같이 꾸준하게 나눔과 희망 동행을 실천해 주시는 봉사단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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