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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흥한돈 영등동 직매장 ‘착한기업’ 현판 전달

기사승인 2022.01.07  10: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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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7일 태흥한돈 영등동 직매장을 찾아착한기업현판을 전달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흥한돈은 영농조합법인으로 전북 고창군에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농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본사는 오산면에 위치하고 있다지난해부터 전라북도 거점형 축산시설 판매처로 지정받아 영등동 직매장을 통해 익산시민들에게 양질의 축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이정화 태흥한돈 영등동 직매장 대표는 고창에서 돼지농장을 운영하고 계신 아버지의 권유로 교통·물류 인프라가 좋은 익산에 자리 잡게 되었다며 익산에서 저희 기업에게 주신 사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누는 모범적인 향토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

 

유은미 영등2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위기가정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후원금이 뜻있게 사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흥한돈은 2019년부터 지역사회에서 얻은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지난 2021년에도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와 관내 경로당 등에 돈육 11,400천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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