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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익산후원회, 마스크 5만장 기탁

기사승인 2021.11.12  11: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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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회장 유기달)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는 에스제이캠(대표이사 배동수), 칸스포츠(대표이사 이용복)과 함께 아동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탁하며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함을 전했다.

 

4개 기관은 12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드림스타트 등을 위해 총 800만원 상당의 마스크 5만장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코로나19, 호흡기 질환 등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기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장은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가 코로나19와 추운 날씨에 어려움에 놓여있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역의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익산후원회와 지역의 후원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위드코로나 시기를 현명하게 잘 대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에 참여한 에스제이켐은 왕궁면에 있는 코넥스 상장 기업으로 특수양품과 자원재활용품 등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며칸스포츠는 어양동에 있는 아웃도어 및 스포츠용품 회사다두 업체 모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원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후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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