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11월 6일부터 진행되는 익산서동축제 일상회복의 신호탄 

기사승인 2021.11.04  11:41:28

공유
default_news_ad1

  

  ()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 11 6 서동축제를 시작으로 Go품격 마라톤 전라뛰어, 꿈의 오케스트라 최종발표회  익산의 가을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문화행사들은 위드코로나의 시작과 함께 일상회복의 신호탄이  전망이다. 가장 먼저 시작되는 익산서동축제는 11 6일부터 28일까지 23일간 서동공원에서 진행된다. 11 6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말을 중심으로 문화공연과 문화체험이 진행될 전망이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백제 유등전시가 주를 이룰 전망이며, 백제의 디자인을 입힌 스토리텔링형 전시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주로 야간에만 불을 밝히는 미색의 유등이 아닌 낮에도 관람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색상을 입힌 유등이 전시되어 서동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환경을 이용한 축제장을 조성하여 금마저를 최대한 활용하였으며, 서동축제 역사상 처음으로 수상에서 진행되는 수상실경 공연도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Go품격 마라톤 전라뛰어는 11 14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나인 용안의 바람개비길에서 열린다.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감상할  있으며 갈대밭과 황금들녁의 사이에 위치한  길은 한번도 안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다는 매력적인 길이다. 바람개비길에서 갈대숲을 보며 뛰는 마라톤은 건강마라톤으로 구분되는 10킬로를 완주할 예정이며, 완주  메달과 기록증이 수여된다. 참여는 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재단은 전국의 마라톤 애호가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용안 바람개비길의 아름다운 풍광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고 있다.

 

 27일에는 익산의 대표적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인 꿈의 오케스트라 최종발표회가 익산예술의 전당에서 오후 7 30분에 진행된다. 단원 52명이 활동하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는 11년째 익산문화관광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베네수엘라의 엘시스테마 교육을 모티브로 시작된 사업이다.

 

 익산문화관광재단은 다양한 문화행사로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한 기획을 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사업에 대한 정보와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익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고, 기타 문의는 익산문화관광재단(063.843-8811)으로 하면 된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