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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 활기를 찾다”

기사승인 2021.11.01  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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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새벽이슬(이사장 박영권) 지난 30() 익산시YG스포츠클럽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021익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 3on3 농구대회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농구대회 중등부 4팀과 고등부 9, 13 6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오전에 중등부, 오후에는 고등부로 나누어 경기를 운영했으며 온라인으로 중계되어 많은 청소년들의 응원이 펼쳐졌다. 번외경기로 3점슛과 자유투 이벤트는 참가 청소년들에게 농구를 향한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특히 익산시농구협회(회장 송재득) 전문심판진의 객관적이고 유연한 경기운영 방식은 청소년들에게 사회성과 협동심, 규칙을 지키는 준법정신을 고취시켜줬다는 평가다.

 

 사단법인 새벽이슬 박영권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심신이 지쳐가는 상황에서 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하고 건강한 심신을 충전하는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정소년 활동을 보급하여 더욱 건전한 청소년 스포츠문화를 확산시켜 가겠다 말했다.

 

 이번 대회 고등부 우승팀 어메이징의 주장인 최준호(19)군은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농구대회를 개최해 주신 익산시와 새벽이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 우승은 3 졸업선물이   같아 보람있고 함께 농구를 즐기고 있는 어메이징 친구들과 기쁨을 나누겠다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익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11 13 () 오후 2시에 익산시청소년수련관 3 다목적실에서 청소년문화활동이 계속되어진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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