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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일반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

기사승인 2020.08.06  21: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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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을 지원하고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한 가운데 총 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됐으며 일반음식점 116곳에 입식테이블 교체비용을 70%,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영업 시작 후 1년 이상 운영한 식당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식사류(한식, 중식, 일식 등)를 취급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7일(금)부터 24일까지 공휴일 제외하고 서류로 접수 받으며 현지확인과 선정위원회의 심사과정을 거쳐 9월까지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 “입실테이블은 활동에 제약이 가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음식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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