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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청소년복지재단, '제과제빵' 직업체험

기사승인 2020.07.28  2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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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박춘수)의 주관으로 지난 25일(토) 오전 10시 30분 완주 용진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용옥) 20명의 아동들이 쿠키만들기 직업체험에 나섰다.

이날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마을기업 마더쿠키(대표 강정례)에서 초코쿠키를 만드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손에 입을 주고 반죽부터 시작했다. 아동들은 힘겹게 반죽을 한 후 틀에 부어 약 183도의 뜨거운 오븐기에서 구워지는 쿠키를 바라봤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용봉초 6학년 홍선하 양은 "초코쿠키를 처음 만들어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 사진 = 오명관
한편 희망청소년복지재단은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도록 하고 또한 다양한 직업을 알아갈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 사진 = 오명관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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