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익산 신동지구대, 의식잃은 운전자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해

기사승인 2020.07.27  22:59:36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는 상세불명의 요인으로 의식을 잃은 고령의 운전자를 조수석 쪽 창문을 파쇄, 차량 밖으로 이동시켜 심폐소생술 실시 후 병원으로 후송 소중한 생명을 살려 화제다.

신동지구대 김민규 경사, 임현주 경장(승)은 지난 23일.(목) 오전 10시경 교통사고 신고 접수 후 현장 도착해 보니 의식을 잃은 채로 운전석에 엎드려 있는 운전자를 발견하고 신속히 창문을 부수고 운전자를 신속히 차량 밖으로 이동시켜 심폐소생술을 실시, 119 응급 구조차량 통해 병원으로 후송해 인명을 구조했다.

신동지구대 김민규 경사는 “교통사고 발생하기 전 이미 의식을 잃기 시작한 사안으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경찰관으로 당연히 해야하는 일로 주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임성재 서장은 “긴박한 상황 현장에서 피해자 구조를 위해 적극적인 인명구조 활동을 벌인 두 분의 경찰관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마음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