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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트인 서동 들판에서 메뚜기 체험 열려

기사승인 2020.05.21  12: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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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금마면 주민자치위 주관, 농사철 틈틈이 열기로

   
 

익산시 금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우형)에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동들판 메뚜기 체험현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마면 용순리 일대에서 주민들이 농번기를 맞아 오늘(21일) 처음으로 서동들판 메뚜기 체험 벼 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서동들판 메뚜기 체험행사는 관내 주민과 어린이들이 친환경 농법으로 벼가 재배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하고 생산된 햅쌀은 저소득층과 경로당에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일에 쓰일 예정이다.

김재준 금마면장은 “서동 들판 메뚜기 체험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힘차게 뛰어다니며 놀게해 우리지역의 역사와 지역사랑의 마음을 심어주어 애향심 고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벼 수확시기까지 틈틈히 운영 할 예정이며, 일정은 주로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의 협의로 결정되므로 참여를 원할 경우 금마면 행정복지복지센터(859-3262)에 문의하면 된다.

   
▲ 사진제공 = 금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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