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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복지법' 간담회

기사승인 2020.05.21  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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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19일(화) 익산아동보호전문기관 함께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른 아동학대 대응체계 마련 및 기관간 협의를 위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법률 개정 배경은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기존 민간(아동보호전문기관)중심에서 공공중심(지자체)으로 개편, 국가의 역할을 확대하고 아동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개정됐다.

주요개정 내용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신고접수 및 조사업무 등을 지자체로 이관하고, 지자체에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을 두도록 하는 등의 내용이다. 또한, 아동보호 강화를 위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장과 그 종사자’를 추가했고 아동학대 현장조사 거부 시 과태료 부과조항이 신설됐다.

양현식 여성청소년과장은 "올해 10월 아동복지법 개정 시행에 따라 지자체, 아동보호기관 등 관계기관 협업으로 피해 아동 연계 및 상담 지원으로 아동의 인권 및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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