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익산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발 빠른 대응

기사승인 2020.05.20  16:20:38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익산시가 지역 내에서 도내 2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확진자 거주지와 인근 지역 전체를 소독하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19일(화) 새벽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A씨는 서울 도봉구 13번째 확진자인 친구와 함께 여행한 후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13번째 도봉구 확진자가 지난 14일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익산에 거주하는 A씨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으며 같은 날 익산시 보건소에서 1차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이어가는 도중 근육통과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를 실시해 19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현재 원광대병원 격리치료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는 A씨의 양성 판정 이후 신속하게 동선 추적과 접촉자 파악에 돌입했고 자가격리 장소와 선별진료소를 소독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접촉자로 분류된 즉시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가 추가 접촉자나 확산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