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고상진 국회의원 익산시 갑 선거구 예비후보 출마

기사승인 2020.02.14  01:51:26

공유
default_news_ad1

고상진 익산시 갑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대안신당 대변인)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현재 대안신당의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고상진 예비후보가 지난 3일 익산시갑 선거구의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출마 선언을 했다. 40대 기수론을 주장한 고상진 후보는 ‘젊은 머슴’이라는 기치 아래 젊고 새로운 익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출마 선언 배경 현수막에는 고 예비후보가 권투 글러브를 끼고 ‘몰락한 서민경제’, ‘지독한 미세먼지’, ‘무능한 구태정치’와 ‘한판붙자’는 포즈를 취하며 젊은 패기를 내세웠다.

고 예비후보는 "촛불 민심을 내팽개치고 촛불 민주주의를 잊어버린 촛불 권력은 이번 4.15 총선을 통해 분명히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극단으로 치닫는 집권 여당과 거대 야당을 싸잡아 비판했다.

공기업 근무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고상진 예비후보는 12년간 유성엽 국회의원의 보좌진 생활 등 행정과 정치를 두루 경험했으며,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익산의 5대 비전을 제시했다.

크게 2천 년 왕도 익산의 정체성 확립과 철도 물류의 전략 기지화를 통한 물류 거점도시 구축, KT&G 본사 익산 이전, 제5 경마공원 유치로 관광 도시 육성, 세계적 수학박물관 건립을 통한 4차 산업형 융합 교육도시 등의 다섯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고상진 예비후보는 "지금까지의 관행을 탈피하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며 재차 다짐했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