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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연, '국회개혁과 익산발전' 공약 내세우며 출마선언

기사승인 2020.02.12  02: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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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연 예비후보가 익산을 무소속으로 제21대 총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배수연 예비후보는 "저는 제21대 국회의원 익산을 지역에서 시민의 심판을 받고자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작금 촛불혁명에 의해 망한 정당과 탄생한 정당이 한국정치를 후퇴시키고 있다. 두 양대 정당과 끼어 있는 군소정당 국회의원들의 정당 이기주의와 개인 이기주의에 의한 혐오스러운 정치행태에 대해 분노를 금치 못하며, 정당과 개인 이기주의에 대한 타파를 목적으로 출마의 용기를 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는 참여를 통해 발전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망설이는 것보다는 실패가 났고,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결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없다는 평범한 사실을 저는 잘 알고 있다. 침묵하는 행동보다는 차라리 실패하는 참여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배 예비후보는 "제가 만약 국회의원에 당선이 된다면, 저는 단호하게 국회개혁과 익산발전을 위해 이 한 몸 바치겠다"면서 "국회개혁의 세부내용에는 첫째,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 국회의원 3선 연임금지를 어떠한 경우라도 입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익산발전에는 식품산업발전과 고대역사문화관광산업 분야를 성장동력으로 경제발전의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면서 "세부사항에는 식품관련 회사와 연구소 및 유통 판매망을 수립해 새로운 미래식품의 연구, 개발, 생산, 판매를 통해 식품산업 수도를 건설하고, 지천에 널려있는 고대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역사문화관광산업을 발굴, 육성, 개발, 생산, 판매, 유통하여 주민들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수연 예비후보는 "무소속 후보는 외롭기는 하지만, 하얀 도화지와 같은 후보로 당선이 어렵지 당선만 된다면, 얼마든지 새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확장성과 여지성이 많은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에 "전라북도 각 지역에 흩어져 열심히 뛰고 있는 무소속 출마자들을 연대해 기득권 세력들과 맞서 싸우겠다"며 "무소속 벨트를 형성해 승리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동원, 썩어빠진 기득권 세력의 패권주의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정치세력을 규합해 한국 정치를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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