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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연 "제21대 총선 익산갑에 출마합니다"

기사승인 2020.02.12  02: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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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연 예비후보가 제21대 총선 익산갑 민주평화당으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황 예비후보는 "천혜의 지리적 조건을 지니고 있고, 유구한 역사를 가진 익산시민 여러분께 출마인사를 드린다"며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해가진 뒤에 난다'라는 G.W.F. 헤겔의 말처럼 이제야말로 익산은 ‘비약’(飛躍)의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대한민국은 당당하게 선진국 대열에 합류한 GDP 세계 10위의 5G 시대 2년째를 맞는 강국이지만 강국이라 해도 역사가 숨 쉬고 있는 왕궁터와 미륵사지가 복원 및 개발되지 않는다면 5G 시대 ‘최고의 문화가치’를 창출할 수 없다"면서 "또한 ‘이리역 폭발사고’를 따지고 익산역 개발을 통해 교통의 활용도를 높이지 않는다면 ‘익산 왕도(王都)는 빛 좋은 개살구나 다름없다"고 강조했다.

황 예비후보는 "더 더욱 장점마을 환경오염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익산 왕도(王都)에 오는 것을 꺼림칙해 하고, 방문객들도 우리 익산시민들도 개운치 않을 것이다"며 "따라서 현재 가장 시급한 일은 장점마을 문제와 낭산 폐석산 문제가 해결돼야 익산 왕도의 ‘문화적 부’(副)를 창출할 수 있고, ‘문화사업’은 굴뚝 없는 사업으로 취업을 통한 ‘부’(副)를 분배할 수 있는 거대사업이다"고 주장했다.

황세연 예비후보는 "따라서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숙원사업을 해내겠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① 익산시 환경대책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손해배상특별법(개별 포함) 발의와 동시에 투쟁하겠습니다.
② 정부, 한국화약(한화), KTX에 이리역 폭발사고에 대한 손해배상특별법(개별포함)을 발의하고 투쟁하겠습니다.
③ 미륵사지와 왕궁터개발이 ‘백제권개발’에 포함된 만큼 국가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④ 그리고 도농복합도시인만큼 영농인 보조금을 투명토록 하겠습니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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