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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학가 신종코로나 확산방지 선제적 대응

기사승인 2020.02.12  02: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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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대학가의 신종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관련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마련,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중국 유학생에 대한 개인별 감염병관리방안을 마련, 먼저 입국한 중국인 유학생 자료를 확보하여, 적극적 능동감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개인별 마스크, 손소독제를 지급하고,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만큼 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구호세트(적십자사 제공)를 지급했다.

더불어 환경소독을 할 수 있는 살균제와 분무기도 지급을 완료하고 1일 2회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해 감염병 확산차단에 적극 대응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원광대학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해 졸업식과 입학식, 신입생오리엔테이션 등 학사일정을 취소, 연기했음을 알렸다.

보건소는 이후 입국하는 유학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관련 빈틈없는 모니터링을 위해 관련기관에 계속적인 정보제공과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현재 익산시는 원광대학교병원, 익산병원이 선별진료소로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음압텐트)에는 의사 1명과 방사선사 1명, 보조인력 1명이 상주하여 상담, 역학조사와 검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관련 궁금사항은 ☏859-7485~7487 로 문의하면 된다.

오명관 기자 iscmnews@daum.net

<저작권자 © 익산시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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